WEATHER DATA ECONOMY
Turn Your Weather Data into Value
우리가 만드는 것
공기는 건물마다, 골목마다 다릅니다 - 기존 관측망이 닿지 않는 곳이죠. 내가 생활하는 공간에서 측정한 데이터가 검증을 거쳐 보상으로 돌아오고, 쌓인 데이터는 서비스가 되는 경제를 구축해 나갑니다.
데이터가 흐를수록 단단해지는 선순환
검증된 데이터→
기업/기관 구매→
보상 재원 확보→
측정망 확대촘촘해진 데이터가 다음 바퀴의 수요를 키웁니다 노드가 모은 공기질 데이터는 품질 검증을 거쳐 기업·API·AI 서비스로 유통됩니다.
그 판매 대금이 다시 노드 보상의 재원이 되고, 보상이 노드를 늘리면 측정망이 촘촘해집니다.
측정값은 공기질 데이터뿐입니다 · 개인을 식별하는 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